제이컴정보 메인으로 이동
메인으로 Contact Us Sitemap
   
제목   “업계 현실 반영한 BMT·하도급 구조 마련돼야” IT DAILY 2015-08-17
[아이티데일리] 내년부터 시행될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에 대해 SW업계는 업계 현실을 반영한 품질성능평가시험(BMT)과 하도급 구조가 마련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13일 미래창조과학부는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지난 7월 입법예고한 ‘SW산업진흥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이하 개정안)’에 대해 관련분야 전문가, 산업계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공청회를 개최했다.
개정안은 중소기업 수익악화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됐던 다단계 하도급 구조를 개선하고, 기술 경쟁력이 있는 제품이 BMT를 통해 선정되도록 하는 것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이에 대해 SW업계는 전반적으로 환영의 뜻을 나타내면서도, 한편으로는 사업 예산 확보와 같이 현실적으로 중소·중견기업들이 목말라하는 부분들이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재웅 제이컴정보 대표는 “발주기관이 BMT 비용을 부담하고, BMT 요구사항 역시 정확하게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으며, 박환수 한국SW산업협회 실장은 “SW기업들이 BMT를 준비하기 위해 들였던 시간과 비용 등이 제품 판매가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해당기사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