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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종 스미싱, 표적화 되고 악성앱 삭제도 방해 한국인터넷 진흥원 2015-01-28
신종 스미싱, 표적화 되고 악성앱 삭제도 방해
- 전화번호 일치 여부 확인 후 악성앱 설치 -
- 스마트폰 안전모드에서만 삭제 가능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은 최근 스미싱이 특정 대상만을 타깃으로 발송되어 악성앱을 설치하도록 유도하는 표적화된 형태로 진화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이용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해당 스미싱에 포함된 인터넷주소(URL)를 클릭하면 택배 배송지 주소 확인, 교통 범칙금 조회 등의 가짜 사이트로 연결되어 휴대전화번호 입력을 요구한다. 전화번호 입력 시 해커가 목표로 하는 특정 대상자 정보와 일치하는 경우에만 악성앱을 설치하도록 유도하였으며, 악성앱 설치 시 전화번호, 문자메시지, 연락처 등 개인정보와 공인인증서, 보안카드 등 금융정보가 유출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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