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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W개발자는 과학자...SW특별법도 필요 ZDNet Korea 2017-06-07
소프트웨어(SW)를 담당하는 미래창조과학부(미래부) 공무원들은 회식할 때 '소세지'와 '대중소'를 외친다. 소세지는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지배한다'는 뜻이고, 대중소는 '대한민국 중심은 소프트웨어다'라는 말이다.

하지만 미래부 공무원들 구호와 달리 국내 SW환경은 척박하다.

SW기업 대부분은 영세하고, 개발자들은 '월화수목금금금'이라며 열악한 근무환경을 하소연한다. 변변한 글로벌 SW기업도 없다.

보안SW업체인 제이컴정보를 이끌고 있는 문재웅 대표도 국내 SW환경에 할말이 많았다. 그는 SW개발자를 과학자로 대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 SW 중요성과 20년 이상 바뀌지 않은 SW환경을 개선하려면 특단의 조치가 필요, ‘SW 특별법’이라도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한때 검사가 꿈이었던 그는 2002년 5월 제이컴정보를 창업했다.

보안SW업체 모임인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다. 지난 3월말 약 80개 SWㆍICT 단체가 만든 SWㆍICT 총연합회 상임 공동위원장이기도하다. 지난 대통령선거때는 더불어민주당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수석부위원장과 민주당 사이버보안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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